페그오 다시 시작한지 155일차 2부 6장 진행중, 지금까지 소감
페그오에 복귀한지 어느덧 155일이 되었군요, 띄엄띄엄 하다가 5개월 정도 전부터 다시 열심히 해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에픽세븐 실레나를 열심히 하다가 다시 스토리게임들로 돌아와서 천천히 진행중인데 4,5월이 너무 바빠서 진도가 거의 안나갔습니다. 어제 2부 5.5부 다 깨버렸고 오늘부터 6장 시작할것인데 일주일 안에 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나와있는것 까지 다 깨야 원기옥 모으고 있는 블루아카나 트릭컬도 스토리 쭉 볼테니 열심히 밀어봐야겠습니다. 특히 6장은 고트라고 소문이 자자하니 후... 지금까지 소감을 말해보면1부는 역시 6장부터 하면 되는것 같다. 1부 종장에서 친구들 다 나올때 조금 뽕챠서 가챠를 좀 돌려버렸다.2부 스토리는 가끔 루즈해질 때 있어도 스토리 자체는 너무 재밌다. 올림포..